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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2/12  창업지원센터
朴대통령, 창업생태계 육성 위한 M&A활성화 강조

朴대통령, 창업생태계 육성 위한 M&A활성화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창업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선 원활한 인수합병(M&A)가 필수적이라며, M&A가 쉽게 가능하고 활성화되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규제를 풀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창업벤처기업들이 죽음의 계곡을 극복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집중 개선해서 쉽게 M&A가 이루어지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죽음의 계곡이란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에는 성공했으나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일 시기에 자금난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박 대통령은 "미국은 벤처 등이 상장까지 가지 않고 M&A를 통해 자금을 회수하고 이를 다시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간 노력을 했지만 (이런 생태계가)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도 "앞으로 3년 동안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반드시 이뤄내 튼튼한 경제를 국민에게 돌려주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창조경제'를 토대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벤처기업 육성 등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이와 관련 조신 미래전략수석은 "M&A 활성화, 스톡옵션 활성화 등 몇 가지 방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술혁신체계 측면에서 창조경제와의 연계성을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안종범 경제수석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된 역할 중 하나가 지금은 컨설팅이지만 어느 정도 성공할 경우 M&A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 회수, 재도전의 선순환을 정착시키고 제도적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중심으로 해서 M&A 시장을 새로 만들고 하면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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